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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사내괴롭힘 피해 현장실습 노동자 자살, “책임 없다”는 고용업체 ‘야한 동영상을 보낸 적이 있지만, 성희롱은 아니었으니 책임이 없다’  “양식파트. 하는 일 욕 먹기”     지난 여름, 노동자 C 씨가 친구와 카톡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남긴 말이다. C 씨는 군포의 한 특성화고를 다니다 지난해 12월 분당의 외식업체 (주) ‘토다이’에 현장실습을 통해 취업했다. 그는 학교에서 인터넷쇼핑몰을 전공했고, 컴퓨터 분야 자격증이 여러 개 있었다. 그곳에서 그는 종일 수프를 끓이며 5개월.. 더보기
일본에도 한국에도 “청소년인권 반대” 외치는 극우단체들 "자기가 벌어서 먹고사는 것도 아닌 아이들에게 ‘권리’ 같은 걸 가르치면 안돼! 제대로 된 어른이 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2010년부터 2013년에 걸쳐 경기도, 광주, 서울, 전북에서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어 현재 시행 중이다. 경남, 충북, 대전, 부산 등에서도 학생인권조례를 추진했던 적이 있.. 더보기
청소년 활동가와 함께 돌이켜보는 세월호 사건 △ <다시 봄이 올거에요>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창비)  6월 16일, 오후 2시 창비서교빌딩에서 <‘다시 봄이 올 거에요’ 청소년활동가와 함께 읽기> 행사가 이루어졌다. 본 행사는 416 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과 창비가 주최했으며 6월 7일, <시민과 함께 읽기>에 이은 두 번째 자리였다. ‘다시 봄이 올 거에요(416 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2016)’는 세월호 생존 학생과 형제자매들과의 인터뷰를.. 더보기
광주 시의회, 학생인권조례 개악 토론회 열어...인권단체 규탄 성명 발표 △ 토론회 시작 전의 모습. 토론자 뿐 아니라 청중 중에서도 학생 및 청소년은 찾아볼 수 없었다.제공 : 광주드림27일 월요일, 광주 시의회에서 '광주 학생인권 개선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그러나 그 내용은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고, 학생인권조례를 전면 부정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은 토론회 개최 전부터 철회를 요구하며 시의회와 토론회.. 더보기
각 정당별 학습시간 줄이기 정책 비교 각 정당별 학습시간 줄이기 정책 비교   ▲ 질의에 응답한 4개 정당총 6곳의 정당에 질의하였으며, 그 중 4곳만이 질의에 응답하였습니다.국민의당에서는 아수나로가 보낸 정책 질의에 답변을 주지 않은 상태입니다.새누리당에서는 아수나로가 보낸 정책 질의에 답변을 주지 않은 상태입니다.정의당“의지와 계획은 있어”1. 현행법의 엄정한 적용과 전국적 학생인권조례제정2. 학습시간 줄이기에 대한 의지와 계획이 있음. (구체적인 대안 불충분)3... 더보기
소식 :: ‘우리 학교 규칙은 구린 규칙!’ 학생인권 대나무숲 소식:: ‘우리 학교 규칙은 구린 규칙!’ 학생인권 대나무숲                         페이스북에 <학생인권 대나무숲> 페이지(https://www.facebook.com/stubamboo)가 개설됐다.‘대나무숲’이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친 것이 대나무숲에서 소리가 .. 더보기
소식 :: 청소년 녹색당, 공식적인 청소년 조직으로 첫 발 내딛어 소식:: 청소년 녹색당, 공식적인 청소년 조직으로 첫 발 내딛어▲ 청소년 녹색당 출범 총회에서의 사진  1월 16일,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청소년 녹색당의 창립 총회가 열렸다. 창립 총회에서는 의결권을 가진 만 19세 미만 청소년 녹색당 당원들과 다른 녹색당 당원들, 청소년운동단체 활동가들이 참여했다. 청소년 녹색당은 기존 정치에서 소외된 청소년들의 정치 세력화를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 더보기
소식 :: 청소년에게 표현할 자유를! 청소년 기폭제 소식:: 청소년에게 표현할 자유를! 청소년 기폭제▲ 청소년 기폭제에 참여한 이들이 행진을 하고 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