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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규제

청소년의 눈으로 :: 한국 교육에 필요한 건 사과와 반성 청소년의 눈으로:: 한국 교육에 필요한 건 사과와 반성 ▲ 5월 19일 세계교육포럼 현장 앞에서 청소년단체, 교육시민단체 등이 비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5월 넷째 주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세계교육포럼이라는 국제 행사가 있다. 포럼의 특별 세션에서는 한국의 교육을 통한 발전 경험을 소개한다고 한다. 나는 인터넷을 통해 이 소식을 접하고 당황스러웠다. 만약 한국 정부가 세계교육포럼에서 한국 교육을 자랑한다면, 얼굴에 철면피라도 깔았을 .. 더보기
학교 좋아졌다면서요? ...아니요! [소식] 학교 좋아졌다면서요? ...아니요! - 한국 중학생,맞고 머리단속 당할 확률 반반   "요즘은 학교에서 때리지도 않고 머리도 안 잡지 않아요?" 지난 봄, 학생인권 캠페인에 참여한 경기도민 이모 씨의 말이다. 많은 비청소년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과연 정말로 그럴까? 여기에 답을 줄 수 있는 전국 학생인권 실태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는 2014년 9월부터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 더보기
대전 두발규제 92%,반대의견은 91% [소식] 대전 두발규제 92%,반대의견은 91%   두발규제 존재 92%. 대전 지역 중고등학생들 7869명이 참여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이다. 아수나로 대전지부는 대전지역 중고등학교의 두발규제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지난 10월 초에 발표했다.    대전 중고등학생들은 92%가 학교에서 두발규제를 당하고 있다고 했으며, 3명 중 1명은 두발규제 기준이 애매모호해서 교사에 따라 자의적으로 이루어지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