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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진짜' 원하는 교육 정책   [소식] 학생이 '진짜' 원하는 교육 정책           <인권친화적학교+너머운동본부>는 학생들의 의견을 전하기 위해 ‘학생이 원하는 교육 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초중고등학생 1674명이 7개씩 뽑았다. 1위는 ‘9위 등교시간’이 차지했고 시험축소, 학생휴가제도 등 쉬고픈 마음이 담긴 정책들이 여럿 뽑혔다.   [오렌지 기자] 더보기
잘 쉬고 있나요? 서울, 인천 휴식설문조사 [소식] 잘 쉬고 있나요? 서울, 인천 휴식설문조사 - “내가 이렇게 잠을 못 잔다니, 조사하다가 서글퍼 울 뻔”  청소년단체가 학생들의 ‘쉼’을 묻는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서울지부와 인천지부는 6월까지 중고등학생들의 휴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 조사 대상에는 수면시간, 여가시간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잘’ 쉬고 있는지, 학생들을 쉬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들이 무엇인지도 포함된다. 예를 들면 휴식을 할 때 마음 편히 즐겁.. 더보기
놀고 싶어도 놀 수 없는 이유  [Special] 놀고 싶어도 놀 수 없는 이유     당신이 가장 하고 싶은 여가활동은? 10명 중 3명의 청소년이 '여행'을 꼽았다.  청소년여가활용실태조사(2011)의 결과다. 그럼 실제로 많이 하는 여가생활은? 3명 중 1명이 'TV 및 DVD시청'을 꼽았고 다음은 '컴퓨터게임, 인터넷검색 등'이 꼽혔다. 하고 싶은 활동으론 인기가 별로던 항목들이다. 여가를 즐기는 데 가장 큰 어려움으론 '시간부족(.. 더보기
시간강도, 강제학습 [Special] 시간강도, 강제학습   “저의 바람은 아주 상식적인 것입니다. 방과 후의 시간을, 방학 동안의 시간을 … 학생 개개인에게 돌려달라는 것입니다.” 19년 전, 강제보충수업에 시달리던 고등학생이 쓴 민원이다. 지금도 별로 다르지 않다. 한국 청소년들의 시간을 강제로 뺏어가는 것, 바로 각종 강제학습들이다. ‘야자’는 멈추지 않아 학생♂ 한국 고등학교에선 밤10시까지도 교실 불이 꺼지지 않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더보기
'넘사벽'인 한국 청소년의 학습시간 [Special] '넘사벽'인 한국 청소년의 학습시간   79.38시간. 보건복지부가 조사한, 18세 청소년의 1주일 평균 학습시간이다.(아동청소년종합실태조사(2008)) 평일에는 14시간 가까이를 공부하는 데 쓴다. 중학생도 주 60시간 이상이다. 정부가 노동시간을 주 52시간으로 단축하니 마니 하는 시대인데, 청소년들의 학습시간은 60시간, 70시간을 훌쩍 넘기고 있는 것이다.  6시 기상, 8시 등교, 저녁엔 보충수업.. 더보기
청소년신문 요즘것들 창간호(2014.06.27.) 표지 창간호 인삿말 http://yosm.asunaro.or.kr/6     [커버이미지]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이제 쉬어야겠어!       [그림 : 하루유키]   청소년신문 [요즘것들] 창간호 순서 특집 :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이제 쉬어야겠어!" [Special] 1. '넘사벽'인 한국 청소년의 학습시간       .. 더보기
[요즘것들] 창간호 인삿말 안녕하세요,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언론팀입니다. 언론팀에서 제작하고 있는 청소년신문 <요즘것들>이 드디어 창간호를 발간했습니다!! <요즘것들> 창간준비호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고민, 그리고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덕분에 창간호를 제작할 때는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폭넓고 색다른 주제를 다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창간호부터는 안정적인 신문 발행과 정기적인 독자 확보를 위해서 5회(약 1년) 주기로 정기구독 시스.. 더보기
〔요즘것들〕 창간준비호 인삿말 〔요즘것들〕 창간준비호 인삿말안녕하십니까?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언론팀입니다.저희는 2014년 1월,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의 결정에 따라 만들어진 팀이며, 아수나로에서 비정기적으로 발간하는 청소년신문 〔요즘것들〕을 기획하고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청소년신문 〔요즘것들〕은 청소년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청소년들의 공론을 형성하는 매체이자,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운동과 아수나로의 활동 소식 그리고 청소년인권에 관한 이야기를 알리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