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신문 요즘것들

안부 남기기

  • 2018.06.20 02:51

    비밀댓글입니다

    1. 안녕하세요. 요즘것들입니다. 괜찮으며, 이후 쓰신 소개 글과 홈페이지 링크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2018.04.12 14:39

    비밀댓글입니다

  • 고등학생 2018.04.01 18:48 신고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세요...저는 부산시 해운대구에 있는 특목고 부산국제외고 1학년 여학생입니다. 입학후부터 요즘 시대와는 맞지 않는 교복치마길이 단속 학교지도에 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중학교때는 교복치마길이에 담임선생님들이 어떤 간섭도 하지 않았고 부산시내 고등학교 어디에서도 교복치마길이가 짧은 것에 대해 지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부산국제외고는 교복치마길이가 무릎위까지 와야한다고 하면서 일부 담임선생님들이 수시로 교복치마 길이를 수선해오라고 하네요...교복치마길이가 짧다고 불량하거나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닌데 선생님들의 인식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선생님들이 교복치마 길이를 길게 해라고 할때마다 다른반 친구들도 기분이 좋지 않다고들 하소연하기도 해요. 또 아침에 등교할 때 교문에서도 생활부선생님들이 치마길이 짧은 학생들을 지적하기도 하고요. 부산국제외고의 남선생님들이 여학생들 다리만 본다고 하니까 수치심이 느껴지기도 해요. 그리고 일관성이 있어야 학생들도 헷갈리지 않는데, 일관성이 없는 것같아요...현관앞에서 생활부선생님들이 교복치마길이가 무릎까지 라고 하지만, 어떤 친구가 여선생님과 학년부장선생님에게 치마길이에 대해서 물어봐도 아무말씀도 안하시던데.... 어떤 반들은 교복치마 수선해오라고 하지만 어떤반들은 아무말씀도 없고...헷갈리고 혼란스럽기도 하구요. 교육청에 연락을 해보니 교육청은 학교의 지도에 간섭할수 없다고 하구... 짧은 교복치마이든, 긴 교복치마이든 학생들이 편하게 입고 다니면 괜찮은 거 아닐까요? 학교에서 지도하고 지적하는 것은 학생들의 학습과 인성을 위해서 하는 것들은 얼마든지 수용이 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체육복입고 등교금지랄지, 명찰을 달아라하고 하단든지, 서로 인사를 잘하자든지.. 이런 것들은 학생들에게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교복치마길이를 가지고 학생들에게 의미없는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이해가 되질 않아요.. 부모님과 친구부모님들도 교복치마 길이를 통제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괜히 학기초부터 문제를 제기했다가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로부터 문제성있는 학부모나 학생으로 찍힐까 싶어 아무말도 못하고 있어요.....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에 시대에 동떨어지고 학생 인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는 부산국제외고의 교복치마 길이 통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 주세요. 도와주세요....

    1. 2018.04.04 22:15

      비밀댓글입니다

  • 2017.05.29 16:25

    비밀댓글입니다

  • 임지호 2017.04.30 00:12 신고

    글 잘 보고 갑니다.